
기업 행사 다과케이터링은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적절하게'가 중요합니다. 임원 회의와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서 필요한 다과 구성은 다릅니다. 행사 성격과 참석자를 먼저 파악하고 그에 맞는 구성을 제안합니다.
기업 행사에서 자주 의뢰받는 형태는 커피브레이크와 다과 세팅입니다. 회의 중 짧은 브레이크 타임에 커피와 간단한 다과를 세팅하는 방식입니다.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 행사 일정을 미리 공유해 주시면 더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임원 접대나 VIP 방문 행사에는 격식형 이상의 구성이 적합합니다. 음식의 수준뿐 아니라 세팅 방식과 테이블 연출에서도 격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리는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