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의대에서 진행된 코이카-가나 국제 협력 프로젝트 행사는 국내외 참석자가 함께하는 컨퍼런스 형태였습니다. 세션 사이 커피브레이크 타임에 다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세션 일정에 맞춰 정확한 시간에 세팅이 완료되어 있어야 했습니다.
커피브레이크 케이터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션이 끝나는 순간 음식이 준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행사 일정이 10분 빨라지거나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행사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타이밍을 맞췄습니다.
국제 행사 특성상 다양한 식이 제한을 가진 참석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채식이나 특정 식재료를 기피하는 경우를 대비해, 성분 표기가 가능한 메뉴 중심으로 구성하고 개별 알레르기 안내를 테이블에 비치했습니다.
의료·학술 행사는 커피와 다과의 품질에 민감한 편입니다. 드립 커피 세팅과 함께 허브차 등 대안 음료도 함께 준비해 참석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다과는 너무 단것보다는 드라이하고 격식 있는 구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그에 맞게 선택했습니다.
의대나 연구기관 세미나, 컨퍼런스 커피브레이크 케이터링은 학술 행사 특성상 일정이 촘촘한 경우가 많습니다. 행사 일정표를 미리 공유해 주시면 타이밍 계획을 더 정확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국제 행사, 의료기관 세미나, 학회 다과 케이터링을 계획 중이라면 참석 인원과 진행 세션 수를 알려주세요. 브레이크 타임 횟수와 구성을 함께 논의해 드립니다.
세션 사이 브레이크 타임에 맞춰 세팅했습니다.